1. 이마트에 갔는데 롯데에서 드림카카오라인으로 86%함량이 나왔길래 덥석 샀다.
사실 이마트에는 아는 언니의 결혼선물을 사러 간거였는데,
역시 이마트라 둘러보고나니 내 카트에는 의도하지 않았던 잡다한 물건이
산더미는 아니더라도 암튼간에 담겨있었다.
그런데 결제를 하고나니 정말 가짓수도 몇가지 되지도 않는것들이
십만원에서 8천원 모자른 금액이 되었다.
무서운 물가 같으니라고....
혼자사는데도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데,
둘이살면 얼마나 많이들까...
2. 메이지 99% 함량 초콜렛을 먹어봤다. (작년에)
이건 초콜렛이 아니라,
정말 그야말로 카카오.
왜 스페인 사람들이(맞나 스페인?) 코코아를 처음 먹었을때 토했는지 알만하다.
그러니 설탕을 타 먹을수 밖에...
그런의미에서 견딜수 있는 최대의 한도는 86% 정도?
3. 사랑니 뺀 곳은 휴일 내내 얼음찜질을 해 준 덕분인지,
아니면 죽 대신 사골국물을 내리 마신 덕분인지는 몰라도
지난번에 왼쪽을 뺐을때보다는 살만하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먹고, 통닭도 먹고, 셀러드도 먹고,
초콜렛도 먹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역시나 이가 아프다.
오늘은 항생제도 없어서 못먹는데,
이 아픔을 어찌 견뎌야 할까 모르겠다.
뭐, 그냥 자면 되려나.
4. 디맥포터블2가 나오기전에 꼭 PSP를 사고 말테다.
인상차액이 얼른 나와야 할텐데....+_+
(벌써 나왔으려나.... ㅠ.ㅠ)
사실 이마트에는 아는 언니의 결혼선물을 사러 간거였는데,
역시 이마트라 둘러보고나니 내 카트에는 의도하지 않았던 잡다한 물건이
산더미는 아니더라도 암튼간에 담겨있었다.
그런데 결제를 하고나니 정말 가짓수도 몇가지 되지도 않는것들이
십만원에서 8천원 모자른 금액이 되었다.
무서운 물가 같으니라고....
혼자사는데도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데,
둘이살면 얼마나 많이들까...
2. 메이지 99% 함량 초콜렛을 먹어봤다. (작년에)
이건 초콜렛이 아니라,
정말 그야말로 카카오.
왜 스페인 사람들이(맞나 스페인?) 코코아를 처음 먹었을때 토했는지 알만하다.
그러니 설탕을 타 먹을수 밖에...
그런의미에서 견딜수 있는 최대의 한도는 86% 정도?
3. 사랑니 뺀 곳은 휴일 내내 얼음찜질을 해 준 덕분인지,
아니면 죽 대신 사골국물을 내리 마신 덕분인지는 몰라도
지난번에 왼쪽을 뺐을때보다는 살만하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먹고, 통닭도 먹고, 셀러드도 먹고,
초콜렛도 먹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역시나 이가 아프다.
오늘은 항생제도 없어서 못먹는데,
이 아픔을 어찌 견뎌야 할까 모르겠다.
뭐, 그냥 자면 되려나.
4. 디맥포터블2가 나오기전에 꼭 PSP를 사고 말테다.
인상차액이 얼른 나와야 할텐데....+_+
(벌써 나왔으려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