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라는 물건을 처음 샀던 것은 고등학교 1학년때니까, 98년도?
컴퓨터라는건 게임을 위한것이라고만 생각했었던 때에
접했던 한 게임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BM98 !!!
내가 리듬게임을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계기이고,
지금의 디제이맥스까지 이어지게 해준 게임이다.
+그 히스토리를 소개하자면,
EZ2DJ->BM98->퍼커션프릭스, 펌프 외 기타리듬게임 ->
리듬잇 (사이에 오투잼 이나 캔뮤직 잠깐) -> 그리고 디맥이 되겠다.
BM이라는 영문은 보통 코나미사의 역작 비트매니아의 약자가 아니겠는가
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혀 아니올시다 이다. "BE MUSIC"의 약자다.
뮤직에 비(be)동사라니 -_-
뭐 대강 음악을 하다 아니겠는가.
그렇다. BM98은 플레이어가 흘러나오는 노트를 누름으로
자신이 그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을 받도록 해주는 리듬게임이다.
이 게임에 사용되는 파일형식을 BMS 라고 부르고 있는데,
연주할수 있는 음악의 장르는 무한대로
가요, 팝, 애니음악, 게임BGM, 창작음악등등등
전문적으로 작곡과 BMS 제작, 그리고 그 BMS에 배경화면까지 제작하는 팀이
따로 등장할 정도로 정말 굉장한 전성기를 누릴때도 있었으나,
게임계 소식에 나름 둔감한 내가 알 정도로
이런저런 일이 있고 나서
요즘엔 이전에 활동하던 많은 오리지널 제작자 분들이
활동을 그만둔 상태이다.
그래도 요즘 디맥포터블이 패키지 게임치고 커다란 성공을 거두고,
리듬게임 이라는 장르의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중에,
오랜만에 추억에 잠길겸 리듬잇을 실행시키려고 했는데....
아뿔싸,
지금 쓰는 PC에는 리듬잇이 없다.
OTL;;;;;
어머니가 쓰시는 컴에 리듬잇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저번에 수리하느라 포멧해서 날라갔다.
ㅠ.ㅠ
아아~ 그 수많은 명곡들은 어찌해야 할까..
요즘엔 구할수도 없는데 ㅠ.ㅠ
하지만 인터넷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BMS오리지널 제작자 중 가장 좋아하던 "Cranky" 님의 홈페이지를 발견!!
그리고 BMS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발견!!!
접속해보니 역시나 활동은 접으신 듯 하지만,
이전에 만든 곡들을 엠피삼 자료로 올려놓은 상태!!!
이참에 그대로 가자! 해서 ONOKEN님도 검색하니까 나온다!!!
인터넷이란 이런용도로 쓰면 정말 좋다니까요 >.<
오리지널 제작자들도 이런저런 어려움과 개인적인 사정에서
하나 둘 사라지고, 온라인으로 이식된 리듬게임도 문제점에
다다랐을때, 왠지모르게 나타난 디제이맥스는
PSP용 패키지 게임도 성공하고,
이번에는 포터블2를 만들고,
오리지널 BGM 음반도 판매하고,
이런저런 앞으로 나아가는 행보를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요즘엔 게임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디맥을 해도 노말모드나 그냥저냥 클리어 하지만,
음악듣는것, 플레이 하는것만으로도 정말정말 좋다.
그런의미에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디제이맥스.
(그럴려면 종종 유료결제도 해주고 그래야 되나 ㅋ)
+ 이 음악 제작하신 분 누구신지 아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ㅠ.ㅠ
컴퓨터라는건 게임을 위한것이라고만 생각했었던 때에
접했던 한 게임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BM98 !!!
(BM98 메인화면)
내가 리듬게임을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계기이고,
지금의 디제이맥스까지 이어지게 해준 게임이다.
+그 히스토리를 소개하자면,
EZ2DJ->BM98->퍼커션프릭스, 펌프 외 기타리듬게임 ->
리듬잇 (사이에 오투잼 이나 캔뮤직 잠깐) -> 그리고 디맥이 되겠다.
BM이라는 영문은 보통 코나미사의 역작 비트매니아의 약자가 아니겠는가
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혀 아니올시다 이다. "BE MUSIC"의 약자다.
뮤직에 비(be)동사라니 -_-
뭐 대강 음악을 하다 아니겠는가.
그렇다. BM98은 플레이어가 흘러나오는 노트를 누름으로
자신이 그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을 받도록 해주는 리듬게임이다.
(요런식으로 하얀색 노트가 밑의 건반에 닿을때 해당 건반에 해당되는 키를 누르면 된다)
이 게임에 사용되는 파일형식을 BMS 라고 부르고 있는데,
연주할수 있는 음악의 장르는 무한대로
가요, 팝, 애니음악, 게임BGM, 창작음악등등등
전문적으로 작곡과 BMS 제작, 그리고 그 BMS에 배경화면까지 제작하는 팀이
따로 등장할 정도로 정말 굉장한 전성기를 누릴때도 있었으나,
게임계 소식에 나름 둔감한 내가 알 정도로
이런저런 일이 있고 나서
요즘엔 이전에 활동하던 많은 오리지널 제작자 분들이
활동을 그만둔 상태이다.
그래도 요즘 디맥포터블이 패키지 게임치고 커다란 성공을 거두고,
리듬게임 이라는 장르의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중에,
오랜만에 추억에 잠길겸 리듬잇을 실행시키려고 했는데....
아뿔싸,
지금 쓰는 PC에는 리듬잇이 없다.
OTL;;;;;
어머니가 쓰시는 컴에 리듬잇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저번에 수리하느라 포멧해서 날라갔다.
ㅠ.ㅠ
아아~ 그 수많은 명곡들은 어찌해야 할까..
요즘엔 구할수도 없는데 ㅠ.ㅠ
하지만 인터넷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BMS오리지널 제작자 중 가장 좋아하던 "Cranky" 님의 홈페이지를 발견!!
그리고 BMS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발견!!!
접속해보니 역시나 활동은 접으신 듯 하지만,
이전에 만든 곡들을 엠피삼 자료로 올려놓은 상태!!!
출처 : http://www.rave-slave.com/
(cranky 님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3곡 모음!!)
(cranky 님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3곡 모음!!)
이참에 그대로 가자! 해서 ONOKEN님도 검색하니까 나온다!!!
인터넷이란 이런용도로 쓰면 정말 좋다니까요 >.<
오리지널 제작자들도 이런저런 어려움과 개인적인 사정에서
하나 둘 사라지고, 온라인으로 이식된 리듬게임도 문제점에
다다랐을때, 왠지모르게 나타난 디제이맥스는
PSP용 패키지 게임도 성공하고,
이번에는 포터블2를 만들고,
오리지널 BGM 음반도 판매하고,
이런저런 앞으로 나아가는 행보를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요즘엔 게임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디맥을 해도 노말모드나 그냥저냥 클리어 하지만,
음악듣는것, 플레이 하는것만으로도 정말정말 좋다.
그런의미에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디제이맥스.
(그럴려면 종종 유료결제도 해주고 그래야 되나 ㅋ)
+ 이 음악 제작하신 분 누구신지 아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