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들어 좀 속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안그래도 피곤한 몸뚱아리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해지니까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2.
은행업무단축은 대체 누구를 위해서냐.
그래봤자 나는 새벽에 퇴근~ 잇힝~★
.............
2-1.
그나저나 노조는 역시나 위대하다.
자신들에게 유리할것 같은 업무단축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어나지않고,
오직 이번의 송도청약과 관련해서만 보상을 받아야하네 어쩌네 소리나하고 말이다.
역시 굉장해....
인간의 이기심.
3.
인간관계가 참 마음데로 안된다.
사회생활은 인맥이 중요하다던데 ~_~
왠지,
적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ㅋ
왜 나이가 먹을수록 사바사바를 잘 하게 되는지 알것 같다.
적을 만들면 귀찮을 뿐이니까.
근데 난 그게 싫어.
4.
사례로알아보는 세무는 4/18 1차과제마감시한이고,
간접투자상품판매자격은4/3~4/27 이 중간평가일인데,
공부는 하나도 못해놨다.
사람은 한명 더 빠지고,
부가가치세는 시행되고,
행자부관할 지방세 OCR 표준화 시행되고,
상하수도계는 금고분/은행분 소인파일 나눠달라 그러고,
결제원 수수료 정산문서도 정리해야되고,
이래서 이거 다음학기에 복학가능하겠어?
5.
하루가 28시간 정도 되도록
사용해야겠다.
어차피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 망할놈의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