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행히(?) 바다를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어디냐면,대천에 다녀왔어요.맨날 대천이라고 하면"대천해수욕장" 만 갔었는데,이런곳이 있는줄은 또 처음 알았습니다.너무너무 좋았던 하루☆( 그나저나 대천수산시장에 가면 우럭이 3마리에 만원!!!! -_-; )
멀리보이는 화력발전소!
수산시장 뒷편에 있는 바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수산시장 골목으로 주욱 가다보면 나오는 정자
이런 풍경을 바라보며 묵상을 한다니...정말 굉장해요!
곳곳에 있는 벤치들
잘 보면 작은 게, 소라, 굴 등등등 먹을것이 잔뜩!!! ㅋㅋ
이건 어디더라...무슨 방파제 있는 곳이에요;
잘 보면 가로등 위에 갈매기들이 나란히;;;
방파제에서 바라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