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동아리 A.C.C.가 해체하고 나서 1982PENPEN이라는 닉네임을 안쓰기로 마음먹고는, 대체할 닉네임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만들게 된 것이 [KIDA]라는 닉네임이였다.
당시에 라디오헤드가 KID-A라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할 때였는데
마땅히 특별하게 하고싶은 닉네임이 떠오르지도 않았고
사실, 이때부터 귀차니즘의 압박에 시달렸기 때문에
"KID-A"라는 것을 그대로 닉네임으로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이 생각은 벌써 많은 사람들이 키드에이라는것을 사용해버린 후였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중간에 하이픈을 빼버리면 되잖아'
라고 간단하게 생각. "KIDA"가 탄생한 것이다.
(그러고보면 이 닉네임은 정말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생겨난거잖아 -0-)
"키다"라는 닉네임을 쓰면서 인터넷 사용빈도도 더 많아지고, 여기저기 집적거리는 곳이 많이 생겼었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나를 알게된 사람들의 2/3은
이 이름으로 만나게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만들어지게 된 이유에 비해서 애착이 꽤 가는 닉네임이 되었고,
거의 대표격으로 쓰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KID-CEO]라는 아이디는..
꽤 간단하다 =ㅅ=
운좋게 4년제대학의 산업경영학부로 진학하게 되었고,
학사관리를 하기위해선 학교홈페이지에서 쓸 고유의 아이디가 필요했다.
그래서
경영학이라고 하면 경영자->경영자는 영어약자로 C.E.O.->그런데 나는 아직 경영자가 되지 못했으므로 앞에다가 "KID"를 붙이자!!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고보니 이것 또한 조합의 결과물이다 =ㅅ=
왜.. 내 닉네임들은 하나빼고 모두 조합인걸까... =ㅅ=
창작이 없다 창작이....;;
-역시 2003년 5월10일
그래서 만들게 된 것이 [KIDA]라는 닉네임이였다.
당시에 라디오헤드가 KID-A라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할 때였는데
마땅히 특별하게 하고싶은 닉네임이 떠오르지도 않았고
사실, 이때부터 귀차니즘의 압박에 시달렸기 때문에
"KID-A"라는 것을 그대로 닉네임으로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이 생각은 벌써 많은 사람들이 키드에이라는것을 사용해버린 후였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중간에 하이픈을 빼버리면 되잖아'
라고 간단하게 생각. "KIDA"가 탄생한 것이다.
(그러고보면 이 닉네임은 정말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생겨난거잖아 -0-)
"키다"라는 닉네임을 쓰면서 인터넷 사용빈도도 더 많아지고, 여기저기 집적거리는 곳이 많이 생겼었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나를 알게된 사람들의 2/3은
이 이름으로 만나게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만들어지게 된 이유에 비해서 애착이 꽤 가는 닉네임이 되었고,
거의 대표격으로 쓰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KID-CEO]라는 아이디는..
꽤 간단하다 =ㅅ=
운좋게 4년제대학의 산업경영학부로 진학하게 되었고,
학사관리를 하기위해선 학교홈페이지에서 쓸 고유의 아이디가 필요했다.
그래서
경영학이라고 하면 경영자->경영자는 영어약자로 C.E.O.->그런데 나는 아직 경영자가 되지 못했으므로 앞에다가 "KID"를 붙이자!!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고보니 이것 또한 조합의 결과물이다 =ㅅ=
왜.. 내 닉네임들은 하나빼고 모두 조합인걸까... =ㅅ=
창작이 없다 창작이....;;
-역시 2003년 5월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