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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끝나고도 오늘로 6일째!

늦은 포스팅...

우선 일주일 쉬어 본 소감은,

"매일이 일요일 같다!"


+
어쩜 이렇게 금촌에는 애기들이 많을까?
(출산률 낮다는 소리는 파주는 제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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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퇴사할 예정이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꼬박꼬박 월급이 나오는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니
우선 엄마가 제일 걱정이다.

내생각을 계속 고쳐먹게 하려고 고군분투 중이시지만....
워낙 이번에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냥 말리기만 하신다.

하지만 이제 정말 한계치에 다다른 듯 싶다.

그리고 더 늦기전에,
정말 서른이 넘어가기 전에
더 이상 내가 새로운 시도라는것을 못하고 주저앉아버리기전에
시작해야되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도 크다.

사실, 전혀 대비를 하지 않고 그냥 퇴사를 결정한 거라
잠깐 쉰다는게 정말 누구말처럼 "평생" 쉬는건 아닐까 라는 걱정도 있고,
이제와서 내가 뭘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 걱정, 걱정이 앞서지만,

또한 당분간 어지러운 주변정리도 하고,
충실하게 주부생활도 해보고 ㅋ
그동한 못했던 봉사도 열심히 하고
......이런저런 일들을 할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도 있다.

아무튼, 고여있는 물은 썩게 마련이니까.

움직이자.
흘러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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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5개이상!!!

2.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3. 좀 더 시간활용이 되는 직장 구하기

세개 설정 끝!!




...

오랜만에 글 쓴다는게 목표설정이라니,

좀 그렇지만 -_-;;

암튼 2008년도도 밝았으니~

목표설정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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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에 결국은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고 왔다.
초진은 우울증으로 나왔는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심리검사 몇가지를 했다.
그래서 오늘 검사결과를 보러 다녀왔는데,
정말로 우울증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정말로 나올줄은 몰랐는데;;
암튼 그래서 오늘부터 약먹기 시작.

머리가 아프다.

2.
그런데 실제로 신체적으로도 감기를 앓고 있다.
목소리가 완전 갈라짐!!!
좋아... 이 기회를 살려서 살을 좀 빼보자. ㅋ

3.
요즘엔 정말 시간이 없어서 컴퓨터를 못한다.
뭐, 이게 좋은 현상이려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는 신경을 쓰고 싶은데...

3-1.
방문자수는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아무래도 올블로그와 네이버 제휴단절이 가장 큰 듯 싶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웹검색으로는 나타나는데,
지금은 다음에서 검색해서 유입되는 트랙백이 가장 많다.

그나저나 검색키워드를 보면,
모두 포스팅 내용과 관련이 있어서 왠지 뿌듯했다.

좀 더 전문적인 블로그로 만들면 좋겠지만...
우선은 이렇게 비빔밥같은 블로그로 만족을...

너무 여유가 없다 -_-

4.
정규 신청서를 받아왔다.
시간계획도 잘 했고,
실천만 하면된다.

......하지만 엄마가 금촌으로 이사오신다는거~~

아하하하... 정규 계획했는데 하필 이런 타이밍이라니..
정말 마지막때이구나 싶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지.

4-1.
그나저나 정규 신청서는 평생 처음 보는것인데,
참으로 써야할 공백이 많다.
회중장로분들이 작성해주셔야 하는 란을 살펴보았는데
6개월동안의 봉사내역을 기록하는 항목이 있었다.
그래서 지난 6개월동안 봉사했던 기록을 살펴보았다.
음.....
연구가 없다 !!!!!!
OTL;;;;
연구 없다고 정규 승인이 안나거나 하는건 아니겠지??
그래도 내리 보조로 열심히 했는데... ㅠ.ㅠ
참... 연구걸기는 힘든것 같다;;

5.
올해 장마는 항우울제와 함께 하는구나.
음악에 의존하는것도 좀 고칠때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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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오늘은 또 스트레스가 폭발.
운동도, 좋아하는 음악듣는것도,
디맥2도, 심지어는 출판물 읽는것도 감당이 안된다.
오직 되는건 성서읽기와 기도뿐....
이것마저 안되면 정말 막장이다.

1-1.
오늘은 또 크게 한건했다.
뭐, 이걸로 찍혔다고 해도 어쩔수가 없다.
내 자신이 자제가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스트레스가 풀릴 수 있을까?

1-2.
그래서 정말로 심각하게 다시 정신과상담을 받아볼까..
라고 생각했는데,
뭐,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다시 생각.
......
우선 신경과 상담을 받아서 보험면에서 받게되는 불이익이 없나 확인해야 한다.
아아 언제부터 이렇게 실속차리는 인간이 되었나.

2.
얼마전에 있었던 회중 야유회는 너무나도 즐거웠다.
다만, 온몸에 알이배겨서 다음날 피곤했다는 게 문제.

3.
그리고 또 얼마전에 본 캐러비안의 해적 3 은
뭐랄까... 실사판 원피스를 본 느낌.
마지막편이라니까 홀가분하긴 했는데,
전편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초반 한 30분은 멍~
그래도 재미만 따지자면, 역시나 블록버스터~ 재밌음.

4.
아이러니다.
꼬박꼬박 주어지는 월급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정말로 심각하게 내일은 출근하기 싫어질것 같다.
역시나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도대체 이놈의 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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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금나라~~~ 출처 : 디씨>

아 놔 진짜....

퇴근좀 하게 해달라구요.

빨리 집회보러 가야되는데 ㅠ.ㅠ
내일은 쉬는날인데 ㅠ.ㅠ

아아 시험이야기 하자면,
역시나 떨어졌구요.

그래서 초우울한 3일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 비온다 그래서 더 우울한 오늘....

ㅠ.ㅠ

비오면 야유회도 못가는데!!!!!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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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벌써 장마인듯.
비가 참 많이도 내린다.

2.
박신양씨가 나오는 쩐의전쟁 이라는 드라마.
이거 물건이다.
원작만화도 인기있었다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박신양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니면 돈 이야기라 그런지 몰라도,
암튼간에
볼만함.

근데, 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상속포기를 안하는거냐고.
....사채는 상속포기해도 소용없나;;

2-1.
돈얘기가 나와서 덧붙임.
나도 겪어볼 만큼 겪었다.
담보대출, 카드빚, 각종신용대출, 사채, 다단계.
더 심한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나도 볼만큼 봐왔고,
신체포기각서도 봤고,
집에 쌀은 커녕 라면도 없어서
며칠 굶어도 봤다.
로또나 복권같은건 내 신념상 앞으로 사지 않을거고
바라지도 않고,
일확천금따위 꿈도꾸지 않는다.
다만, 지금보다 나아지기만을 바랄뿐...
그래서 지금 다달이 꼬박꼬박 받는 월급이 너무나 감사하다.
그리고 더 많이 받으려고 시험도 봤다.
근데 그 면접을 못봐서 속상하다.

2-2
그래도 역시 주인공이 사채업자로 성공하는걸로 디엔드 나면
그것도 곤란하겠다는 생각.
앞으로 지켜봐야지....

3.
항상 박카스와 피로회복제의 효과는 뒤늦게 나타난다.

4.
오늘은
울기도 많이 울었고,
긴장하기도 많이 했고,
그래서 통닭에 맥주를 먹어버렸다!
-_-
합리화 시켜버리기.
내일부터 다시 운동해야지 ~_~

5.
내일모래는 비가 안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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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직전

2007/05/18 08:38



오늘은 면접을 보러 갑니다 ^^

13일날 봤던 필기시험에 합격되어서 말이죠...

근데 이거 원 날씨도 안좋고...

회사일도 엄청 바쁜날인데 빠지고 가려니 마음이 영 불편하네요.

암튼간에 이번에도 잘 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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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식상해진 300 .... 그래도 달리는거닷!!!!)


기분이 꿀꿀해서 스킨을 바꿔봤어요.

내일은 수원으로 시험을 보러 갑니다.

밤을새도록 박카스와 레모나를 섞어먹으며 공부를 해볼까,

아니면 지금 그냥 자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새벽 여섯시에 출발해야되거든요.

암튼간에,

잘 보도록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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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을 위한 짤방 - 이게 바로 루돌프문양의 니트입니다!!!


1.
사실 이렇게 쓰려고 하지 않았던 이야기인데,
길게 써봤자 복잡하니까,
그냥 대충 쓰고 접으려 함.

2.
참 피곤하다. 하면 할수록 나는 사회생활과 맞지않는 인간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벌써 4년이나 다녔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난 은행원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다.
이제 은행업무는 아예 모르겠고.....
아마 지방세만 죽어라 맞추다가 퇴사하겠지.

3.
이건, 한탄이에요.
별로 유쾌한 내용이 아니죠.
길기도 하고요.
그래서 접어놓습니다.

읽으시려면 클릭하세요.



4.
이거 뭐 심란해서 시험이나 제대로 볼수 있으려나.
그것보다도,
아무래도 여길 계속 다녀야 하나 라는 생각이 팽배해져서
집중이 안된다.
하지만,
떨어졌을때의 그 창피스러움을 생각하면
필기는 통과해야겠다는 생각이다.

5.
식이요법은 실패지만,
걷기운동은 생각보다 꾸준히 하게 됐다.
역시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해.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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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능숙해지기 by K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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