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루돌프님께서 바톤터치!

그나저나 예쁜(?) 케릭터가 질문하는 형식이군요.
그림체나 어느것이나 흠잡을것은 없지만,
왠지 그림체와 질문 자체가 굉장히 덕후 스럽다는....
(이 "~라는..." <--- 이라는 말투 자체도 일어체라고 욕먹는 짓인데 말이죠 크하하)
그래도 고딩때는 만화동아리였고,
나름 오타쿠소리도 들어보기도 했으니까 닥치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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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잘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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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노래방 안가지만, 만약 가게된다면 그 자리의 성격(?)에 따라 틀리지.
회식자리면 트롯트 -_- 친구들과 같이 갔다면 가요, 마음맞는 사람과 같다면 정말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 (애니 주제가 라던가, 팝송이라던가 이런저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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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MBC... 아침에 텔레비젼 알람설정이 11번으로 되어있음..
덕분에 뉴스랑 아침드라마 "있을때잘해" 맨날 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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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도르 치즈케익 이였는데, 요즘 안나오는지 구할수가 없어서...
요즘엔 베스킨라빈스 블루베리치즈케익인가 뭔가 암튼 치즈케익 들어가 있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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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직접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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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높은 여신업무방법서 ㅋㅋㅋ
대출이자 계산방법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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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있는 배달우유 =ㅅ=
욕조에 채워넣고 클레오파트라식 목욕을 해버리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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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2시에서 1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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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버카!!!!
청룡열차, 바이킹 이딴거 무서워서 못타고 범버카는 잘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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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술 떠먹고 그다음 반찬 아닌가?? 보통 그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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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어 세상은 밝고 따뜻해~" 이노래.
무슨무슨 공사 씨엠쏭인거 같은데 완전중독.
아침마다 들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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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나위없이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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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니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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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라고 하면 거의 10시간.
그냥 인터넷이나 게임이나 이런걸로 따지면 한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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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무단침입자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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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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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근데 요즘엔 밤새서 뭔가 할수도 없고..(체력이 딸린다고나 할까 늙었어 ㅠ.ㅠ)
그래도 밤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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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애니는 나나( NANA ) 랑, 노다메만 보고 있고,
만화책은 20세기소년, 원피스, 피아노의숲만 사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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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빨리 넘기기 대회라던가, 계산기 빨리 두드리기 대회같은것.
역시 업무와 관련된 일이 빠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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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귀찮아서 안할거 같은데?!!

그래도 이어보자면 한신이, 곰군, 버릭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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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하실 분들을 위한 간단한 팁

1. 더욱 재미있는 문답을 원하신다면 가요위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가요를 거의 안듣는지라... 다 애매한 노래만 걸렸네요 ㅋ

2, 소장하고 있는 모든 곡을 걸어놓고 랜덤플레이 하면 재미있지만!!!
좀 잘(?) 나오고 싶으시다 싶으신 분들은 살짝 검열을 거치신 뒤에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저처럼 미저리같은 노래 안나오도록... -_-

<한쉰군 블로그에서 납치함>

음악문답 기본 규칙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참고사항 :  저는 2,070 곡 놓고 했습니다~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Mozart - 마술피리중 "밤의여왕" 아리아 (조수미님)
-_-;;; 그런건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Bump of chicken-車輪の唄 (차바퀴의 노래)

君に追いつけと
너를 쫓으려
?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녹슨 자전거를 삐걱이며
精一杯電車と?ぶけれど
열심히 전차를 쫓아갔지만
ゆっくり離されてく
천천히 멀어져만가
泣いてただろう あの時 ドアの向こう側で
그 때 넌 문 너머에서 울고있었겠지
顔見なくてもわかってたよ ?が震えてたから
얼굴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 목소리가 떨렸었거든..
約束だよ 必ず いつの日かまた?おう
약속해 꼭 언젠가 다시 만나는거다-
離れていく 君に見えるように 大きく手を振ったよ
멀어져가는 너에게까지 보이도록 크게 손을 흔들었어
町は賑わいだしたけれど
거리는 붐벼오기 시작했지만
世界中に一人だけみたいだなぁ と小さくこぼした
세상에 나 혼자인것만 같네...하고 작게 중얼거렸어
?び付いた車輪 悲鳴を上げ
녹슨자전거가 삐걱거리며
?された僕を運んでいく
남겨진 날 싣고가네
微かな?もり
남은 건 희미한 온기

이거 뭐야.. 나 혼자서 버닝하는건가 크윽~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Blink182 - Man Overboard
해석이 안되네;; 대강 인간에서 벗어난 존재인거냐 나는;;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얼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op64 3악장;;
이건 바이올린 위에서 결혼을 할수도 없고...
그래서 다시 합니다;
했더니 얼레;; 이번엔 디맥 - ON by NDLEE
전혀 어떻게 할수가 없는 노래라서;;
그래서 다시!! 했더니 Crystal Kay - Motherland
암튼 한국에서 하는거네요 ㅋ
(설마.. 마더랜드니까 낙원가서 하는건가 ㅋㅋ)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Jamiroquai - Music of the mind
오예~ 좋았어~

6. 당신의 학교인생은?
Radiohead -  Fake Plastic Trees
헉;;;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강철의연금술사 극장판 OST -  Track no.44  "Unceasing Lunacy"

이거이거 뭔가요;;;;;
이거이거 이노래 암울할때 나오는 노래인듯 싶은데?!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Michael Jackson - 2000 Watts

Bass note, treble, stereo control, how low you go
저음, 3중 사운드, 스테레오 콘트롤, 얼마나 더 낮게 소리낼 수 있지
Just enough to make your juices flow
너의 몸에 에너지가 흘러넘칠 만큼만 충분히 틀어봐
Press play, don't stop, rotate, too hot
플레이 버튼을 눌러, 멈추지 말아, 계속해서 돌려, 너무나 짜릿하지
You feel I'm real
너도 내가 최고란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I'm everything you need, so tell me what's the deal
나는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이야, 그러니 말해 봐, 원하는 게 뭐지

오옷~! 나 최고인거에요!! >.<
(과연? -_-)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Tahiti 80 - Yellow Butterfly
좋아하는 노래 걸렸닷!! 이렇게 지내라네요...
노란나비같이? -_-;;

In the back of my mind
내 마음 뒷편에선
There are so many things I don't want you to know
네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게 너무 많아
I don't want you to know
네게 알게 하고 싶지 않은걸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Mondo Grosso - Tree, air, and rain on the earth
자연과 벗하며 지내야겠군요 ^^;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헛...Dave Brubeck Quartet - Take Five
멋지다~!! >.<
다들알고계시는 재즈곡입니다요!!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이런것도 되나..
암튼 도전!! 두구두구두구~
헉!!!!!
'NSync - Girlfriend feat. Nelly
미치겠어요.. 이거 왠지 어울려 ㅋㅋ

13. 당신의 삶은 현재..?
트라이건 OST: The 2nd donuts - track no.2 "Nerve rack"


오오 이것도 왠지 어울려!!!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이거이거 중요한데요...
괜히 몽땅 해놨나... 좀 선별해서 올릴것을...
랜덤의 압박이;;;
암튼간에 다음버튼을 누르니까....
으앗!!!!
Rachmaninov - Piano Concerto no.3 : 3악장
이거 틀면 좋죠!!! 좀 장례식과는 확실히 안어울리지만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니까요!!! >.<
이거 신기하네~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B'Z - samayou aoidangan

이건 이전에 구입한 베스트앨범(?) 씨디에 수록되있던 곡이라,
일본어도 모르는 내가 엠피3 추출한다고 붙여놓은 제목;;
그래서 무슨노래인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암튼간에!!! 굉장히 좋아하는 곡중 하나였어요!!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ㅋ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Scriabin : Etude in D sharp minor 'Patetico'

으으.. 행복이랑은 무관한가보네요;;; ㅠ.ㅠ
우선 디샾 마이너라니.. 분위기가 너무 장엄하잖아요 ㅠ.ㅠ
뭐야. 내인생은 음악에서마저 굴곡이 심한겨?! ㅠ.ㅠ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Limp Bizkit - Re-Arranged
ㅋㅋ 안가지런해요!! 막이래 ㅋ;;
나름 맘에 드는 노래가 나왔네요.

18.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Ben Folds Five - Mess
엄머나;;; 안사랑하나봐요 ㅠ.ㅠ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Blur - Trimm Trabb


.....도대체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이 난해한 곡을.... OTL;;;;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RADIOHEAD - "KID A"
우앗!!!! 소름끼쳐!!!
이거 정말 전혀 랜덤이고 의도할수가 없는건데!!!!
어떻게 키드에이가 딱 하고 나올수가!!!!!
으아!!! 암튼 이곡이래요;;;;

21. 아이가 생길까요?

chopin-polonaise
음....이건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뭐 완만한 무도곡(폴로네이즈)이니까...
원만하게 생길듯? ㅋㅋ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DJMAX OST 중 NDLEE - "복수혈전"

ㅋㅋㅋㅋ
나 미친다~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Linkin Park - runaway
뭐야.. 도망자여? -_-;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Mondo grosso - GRACEFUL WAYS
아이고, 이거 또 애매한 노래 나왔네요..
흐느적거려야되나봐요 ㅋㅋ

25. 당신의 테마송은?
DJMAX OST 중 Forte Escape - "Catch Me"

나 잡아봐요 ㅋㅋ
가 아니라요... -_-
이렇게 발랄하다는 거죠!! ㅋㅋ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Greenday-Misery
ㅋㅋㅋㅋㅋ
미저리야... 나 어케해야돼.. 미친다 ㅋㅋㅋㅋ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베토벤-전원

이~렇게 듬직하고 마음씨넓은 남자에요!!! ㅋㅋ

자아~ 하고싶으신분들 해주세요!!!
근데 이거 꽤나 힘든데요;; ㅋㅋ
힘들다기 보다는 살짝 귀찮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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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께서 넘겨주셨습니다~

- 알림 -
최고라는 의미는 보통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가장 좋은것" 정도 이겠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그다지 최고가 없던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좋지 않아도 무언가로 가장 강했던 것! 을 뽑아봤습니다.
단, 키다가 2006년에 접한 것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제시된 항목이 2006년도에 처음 나타난 것(?)이 아닐수 있습니다.

1. 최고의 영화

(1) 한국영화 - 라디오스타

요것은 라디오스타에 대한 포스팅으로 이유를 대신하겠습니다.

(2) 외국영화 - 쏘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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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튀김으로는 정말 최강!!! 그래서 3는 아예 안봤음둥.

2. 최고의 책

(1) 소설 - 치우천왕기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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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나왔어요!! 재미있긴 하지만...

(2) 만화 - 얼라이브 '최종진화적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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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갑자기 요상한 우주바이러스가 쏟아집니다.
그것에 적응한 인간은 능력을 얻고,
적응하지 못한 인간은 집단자살을 합니다.
뭐, 그렇게 전개되는 만화인데,
꽤나 재미있어요.
살짝 에바나 최종병기그녀, 같은 세기말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이제 중반을 넘어섰어요.
2007년 1월 현재 10권까지 나왔구요.


(3) 기타 - 설득의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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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안나가기로 최강!!
작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못읽었어요 ㅋ;

3. 최고의 뮤지션 - Jazztronik : 너무 좋아요 >.<

4. 최고의 음악 - josh powell "24-7" (또는 Aveio)
: 구하기도 힘들었고, 지금도 계속 듣는 중독성!!

5. 최고의 앨범 - Claude Bolling "Claude Bolling & Friends (Special Edition)"
: 항상 익숙하게 들어왔던 음악중에 하나인
"Baroque and blue" 라던가 "Javanaise" 같은 음악 외에도
클라우드 볼링의 주옥같은 음악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는 앨범 입니다.
너무 좋아요 >.<

6. 최고의 tv프로그램

(1) 드라마 - 연애시대 : 정말 손예진의 재발견이였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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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쇼 버라이어티 - 무한도전 : 말이 필요없음.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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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외국 리얼리티 쇼 - 도전 슈퍼모델 : 그냥 보는게 즐거웠음.

7. 최고의 음식 - 육개장
: 스트레스와 야근의 피로를 얼큰한 맛으로 풀어주었답니다.
야근할때마다 저녁으로 가장 많이 시켜먹은 메뉴!!

8. 최고의 식당 - 해산물 레스토랑 "바이킹스"
이것저것 먹을게 많더라구요 +_+ 퀼리티라던가 맛 따지지 않고,
그냥 양과 종류가!!! 정말이지 행복했어요.
특히 타코야키가 계속계속 리필되는 것이!! ㅋㅋ
(시간이 되면 토다이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9. 최고의 게임 - 핸드폰 게임 "서울타이쿤"
플레이어가 서울시장이 되어서 강동/서/남/북 을 고루고루 발전시켜서
발전도와 명성에 따른 엔딩을 보는 것인데요.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엔딩이 한 12개가 있는 듯 싶은데,
저는 아직 4개밖에 못봤네요.
어딘가에서 시간떼워야 할 때 적절한 게임!

10. 최고의 사건 - 정규직 전환시험 떨어짐
: 정말 큰 충격!!! 정말이지 붙을줄 알았다니까요 ㅋ

 이정도로 끝내볼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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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릭군 에게서 받았음

빨간색 - O
검정색 - X

버스에서 창문열고 크게 소리지름
지하철에 뛰어들어가 람보놀이 -다른애가 하도록 시켜는 봤음 ㅋ
손목시계 풀어서 빼지않고 손을 통과시켜 빼려고 악을씀
공부안하고 시험잘봄 -왜  요즘엔 안되는걸까
선생님께 크게 꾸중듣고 부모님께 꼬지름 - 네, 저는 치졸합니다 ㅋ
병원에 입원을 함 - 초등학교 3학년때
한 사람을 스토커가 될정도로 좋아해봄(또는 사랑해봄) - 이건 될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스토커였지 ㅋ;;

진실한 사랑을 해봄 - 이건 잘 모르겠음 -_-
귀신을 본적이 있음
가위에 눌렸을때 몸이 움직였음
목욕하고난뒤 손가락 끝의 흰색 살을 물어뜯어봄
밖에서 시끄럽게 노는애들한테 대놓고 욕해봄
윗층에서 쿵쿵대는 애들때문에 윗층에 직접 찾아감
학교에서 전체기합받을때 선생님 눈피해 벌을 안섬
PC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정전됨
집에서 힘들게 작업한 자료 갑자기 부팅되어 날라감
지하철(또는 버스)에서 나도모르게 mp3에 나오는 노래를 크게 따라부름 - 심지어는 춤을 살짝 춘적도 ㅋ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한규칙에대해 선생님께 따짐 - 그리고 얻어맞고 ....
친구와 크게싸워 아직도 화해하지 못함 - 싸우기도 했지만, 거의 일방적으로 절교선언;;
큰 개한테 쫓겨봄
물에 빠져서 허우적댔지만 아무도 구해주지않음(또는 혼자 빠져나옴) - 나름 키가 커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에서 튜브타고 파도에 의해 50m 이상 나감
노래방에서 클라이 막스부분 나오려하는데 갑자기 끝나서 난감해함 - 반주없이 부른적도 있어요 큭큭
큰개를 발로 후려봄
고양이를 발로 후려봄
바퀴벌레를 맨발로 밟아 죽여봄 - 약으로 죽이는것도 못하는데 -_-;
레이드로 쏴죽인 벌레를 레이드 주둥이로 해부해봄
살수없는걸 알면서도 괜히 같은물건을 매일 본적이 있음 - 야마하 피아노 같은것? -_-
플레시게임(또는 온라인게임)에서 1,2,3등을 해봄
내 블로그 이웃이 50명이 넘음 - 희망사항입니다만 ㅋ;;
스크랩수가 500회가 넘음
동성을 사랑해 본적이 있음
지금도 동성을 사랑하고 있음
이 문답에서 해당되는게 단 한개도 없음
이 문답에서 모두다 해당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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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2006년 6월입니다.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입(명의이전)? 또는 어떤 다른???

보상기변 했습니다.

03. 핸드폰의 제조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SKY IM-8300 입니다. 펜택으로 인수되기 전 마지막 스카이죠.

04. 핸드폰 통신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SKT? LGT? KTF? 또 있으려나?
SKT 랍니다~

05. 핸드폰의 액정에 평소에는 어떤 화면이 떠 있습니까? 또 어떤 문구가 씌어져 있나요?
셀프디자인으로 그림-바람, 애니메이션 효과-데코09, 시계/달력선택-달력(아래쪽),
헬프라인표시체크되어있고, 화면에 표시되고, 휴대폰이름은 급반전, 색상은 분홍색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좋은데, 디카가 없네요 ㅈㅅ)

06. 당신의 핸드폰에 입력된 전화번호는 대략 몇 명에 몇 개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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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네요...


07. 당신의 핸드폰은 당신에게 몇 번째 전화기인가요?
6번째 전화기...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08. 당신의 전화벨은 어떤 것인가요? 또 어디서 구하신 것인가요?
  직접 제작? 인터넷에서 다운? 700에서 다운로드? 기타등등...
  그것도 아니면 항상 진동으로 사용하시나요?
보통 미지정 벨소리는 미래에셋 광고음악 "Aveio(멜론표기제목)" 멜론에서 컷팅벨로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룹별로 각기다른 지정벨소리를 사용중인데요,
대표적으로 (포스팅한적도 있지만,) 어머니전용 벨소리는 한강찬가 입니다 -_-;

09. 당신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연결 대기음은 어떤 것인가요?
컬러링 안써요. (예전에 연체관리 할때 컬리링때문에 엄청 짜증났었던 관계로..)

10.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십니까? 안 찍으신다면 이유라도?
  찍으셨던 분께서는 찍으신 사진 한 장만 공유해 주시겠어요?

디카가 없어서 잘 찍고 다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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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안개가 너무 짙게 껴서, 한번 찍어봤어요. (12/15)

11.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어떤 용도에 가장 많이 사용하시나요?
유선전화도 집에 안들여놔서, 역시 오리지날 전화용도가 가장 많은듯 싶습니다.

12.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전화기능, 시계기능 이외에
  다른 용도(예:스캐쥴러, 메모장, 자명종 등)로 사용하시나요?
우선 아침에 알람, 그리고 키당번일때 셋팅확인메모장, 그외 재방문할곳 메모하고,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음악도 듣고, 네이트접속해서 티비도 봐요.

13. 당신의 한달 전화요금은 대략 어느정도이신가요?
  통화량과 문자량을 대략 공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공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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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우량고객이래요 -_-;


14.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혹시 핸드폰과 서비스에서 개선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으신 건 아닌가요?
배터리좀 오래가는 핸드폰 있었으면 합니다. 이건 노래좀 듣다보면 배터리 디엔드 -_-
그리고 역시 기본요금이 내려가야죠.

15. 당신의 핸드폰에 악세서리 또는 사진 등이 붙어있나요?
  붙어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혹은 사진 부탁드려도 될까요??
  또 액정 보호필름을 사용하시나요?
액정보호필름은 대리점 아저씨가 없다고 구해준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
악세서리는 크리니크에서 받은 "예스"캠페인 개기름 제거핸드폰줄입니다.
(사진은 역시 없어요 ㅈㅅ)

16. 당신의 핸드폰 1,2번 단축번호에 저장된 분은 누구신지
  살짝 공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이유는?

단축다이얼 1번 집
               2번 엄마
               3번 동생님 -_-

아 우울하다 ;;;
----------------------------------------------------------------------------------

안받아도 상관없는 다음 바톤은....

음, 한신아 너 핸드폰 아직도 안샀지? 언제살래? 평생 없는겨?
그리고 곰군, 버릭군, 써니테슬러군, GE님, junkie님, 누피님.
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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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과 누피님께 받았습니다.)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10가지를 적은 뒤에는 꼭 이 글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적어주세요.

정말 당첨된다면의 가정하에 적습니다.

제1순위 찢어버린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습니다.
로또는 사지 않습니다만,
혹시 제게 당첨된 복권이 주어진다고 해도
찢어버릴겁니다. 정말 필요가 없어요.

물론 마이너스 통장이라던가 이런게 눈앞에 아른거리지만,
그런건 제 자신의 필요에 의해 발생된 부채이고,
충분히 갚을 수 있다는 계획을 가지고 발생시킨 것이기 때문에
제 책임입니다.


제 2순위 엄마에게 줘버린다.
엄마가 알아서 하시겠죠 -_-
혹시 제게 얼마 떼어 주실지도... ㅋㅋ

1,2순위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아래의 순위를 실행합니다.


3. 빚을 갚는다. (엄마꺼 포함)
4. 차를 산다. (뉴비틀!!!)
5. 일을 그만둔다. (요즘 당첨금으로는 불가능)
6. 미국+영국+호주+일본을 다녀온다. (제발 가자 ㅠ.ㅠ)
7. 그동안 미뤄두었던 의학적 치료를 다 받는다. (치과,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정도)
8. 집에 방음장치 후, 야마하급의 그랜드 피아노를 산다.
(원없이 칩니다.라흐마니노프에 도달할때까지..)
9. 제빵기술사 자격증을 따고 빵집을 차린다. (먹고는 살아야죠..)
10. 츄리닝입고(그것도 무릎튀어나온) 롯데명품관 까르띠에 매장에 들어가서
시계를 고른뒤, 1억짜리 일반권 수표로 결제->흘겨보는 언니 한방 먹이기...
↑는 정말 해보고 싶어요. ㅋㅋ

제 친구중에 정말 될것같은 녀석이 한명 있는데 ;;
그 녀석이 되면 10번을 해보라고 얘기하곤 했었답니다.

근데, 들어가지도 못할지도.... OTL

아무튼!! 복권은, 도박입니다.
도박은 중독이 되고, 이루어지지않는 기대는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차라리 일주일에 오천원씩 적금을 합시다.
한달이면(이자제외하고) 이만원이고, 1년이면 24만원이고, 24만원이면 PSP를 삽니다!!!

-_-;;


암튼간에 릴레이문답이니까 다음주자를 선정해야되는데...
그다지 할만한 사람이 없군요.
이게 바로 바톤끊어먹기!

뭐, 읽어보고 하고싶으신 분은 프리하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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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O 검정색 X

1. 욕심이 많다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물건살때 -_-)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 (정말 중요한 결정은...)
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
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
6. 최근 일주일 이내에 고백받아봤다
7. 이성을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얼굴이다 (ㅋ.....)
8. 여리고 어리다는 말을 들어봤다
9. 어떤 비밀이든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수 있다
10.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있는 척 해본적있다

11. 이성을 5번 이상 사귀어봤다
12.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가 5명이상이다
13.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든다
14.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꼭 필요하다
15. 건망증이 심각하다
16. 편식이 심하고 못먹는 음식도 많다
17. 남동생이 있다
18. 여동생이 있다
19. 오빠(형)가 있다
20. 언니(누나)가 있다

21. 화가 나도 참을 수 있다 (요즘들어서...)
22. 눈이 크다
23. 남에게 잊혀지지 않을 상처를 준 적이 있다
24. 봐선 안될것을 본 적이있다
25. 운명같은 사랑을 믿는다
26. 운세를 믿는다
27.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28. 난 아이큐가 높은 것같다
29. 흡연한다
30. 어리버리하다는 말을 들어봤다

31.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
32. 이성관계가 복잡하다
33. 내 이상형은 돈많은 이성이다
34. 장기자랑을 한 적있다
35. 시험성적이 95점 이상 나온적이있다 (초등학교때 크하하)
36. 시험지 백지 낸 적 있다 (대학교때)
37. 장난으로 이성과 사귄 적있다 (정말 미안!)
38. 이성과 영화본 적 있다
39.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
40. 짠 것을 좋아한다

41. 매운 것을 좋아한다
42. 개근상을 받아본 적 있다
43. 초등학생 때 난 서울대 갈 줄 알았다
44. (43-2) 그러나 현실은 불가능하다
45. 집이 70평 이상이다
46.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
47. 친구를 버릴 수 있다
48. 가족을 버릴 수 있다
49.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있다
50. 불량식품을 싫어한다

51. 컴퓨터하면 할 게 없지만 계속 하게된다
52. 모르는 사람이 내 욕 했다는 소리들어봤다
53. 나에 대한 헛소문에 짜증났던 적 있다
54. 나는 왕자병/공주병이다
55. 나는 이기적인 것 같다
56.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이성의 번호가 50개 이상이다 (이건 순전히 사회생활덕분?)
57. 이성을 잘 믿지못하겠다
58. (57-2)하지만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59. (57-3)그래서 상처받아봤다
60. 화난 표정일때가 많다

61.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쁜 것 같다
62.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63.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
64. 내 꿈은 늘 바뀐다
65. 살면서 후회하고 있는 일이 3가지 이상된다
66. 사귀었던 사람이 내 욕하는 걸 들어봤다
67. 헤어지고 후회한 적 있다
68. 사귄 사람 중에서 결혼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있다
69. 이 사람은 정말 아니다 라는 생각 든적있다
70. 거짓말을 잘 한다

71. 맞아서 병원가 본 적 있다
72. 싫어하는 선생님/교수님이 3명 이상이다
73. 듣기 싫은 노래가 5곡 이상 있다
74. 다혈질이다
75. 도서관 가본 적 있다
76. 새벽에 산에 가본 적 있다
77. 난 외동이다
78. 외동이 아닌데 다른사람이 날 외동인 줄 안적있다
79. 다이어트 시도를 해본 적 있다
80.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예전에... 근데 왜 요즘은?!)

81. 사람들을 싫어한다
82. 나도 모르는 나를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
83. 지금까지 핸드폰을 5번 이상 바꿨다
84. 어떤것으로든 학급에서 5등안에 든적이 있다
85. 이성친구의 우는 것을 본 적있다
86. 이성친구를 때린 적 있다
87.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있다
88. 티비보는 것을 어떤 것 보다 좋아한다
89. 라디오를 듣는다
90. 굉장히 소심하다

91. 내 목소리는 이성의 목소리 같다
92. 높은 힐/키높이을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93. 뭐든 잘 먹는다
94. 달리기를 굉장히 잘한다
95. 하지말라는 짓은 꼭 다하고싶다
96. 쉽게 마음주지 않는다
97. 쉽게 사랑에 빠진다
98. 정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99. 낯가림이 심하다 (이것도 요즘들어서...)
100. 최근 일주일 내에 울어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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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릭군에게 바톤터치!!!



【1. 무조건으로 두근두근 OOO한 사람 다섯 명 】

-  우리 사무실 실권자(?) j모 대리님 ♡ (가습기 감사해요 +_+)
- L모텔레콤 "shiOOO" 핸드폰 광고속의 강동원씨
(등 긁으려는 그 모습에 내가 긁어주고 싶다구요 ㅋ)
- 관내은행 에서 실물장표 가져다 주는 분 중에 W은행 W지점 분
(꾸준하게 가져다주는 먹을것에 감사 ☆)

음.. 다섯명까지 되나... =ㅅ= 안타깝게도 없는듯.




【 2. 무조건으로 싫어하는 OO인 것 5개 】

- 영양밥속의 대추, 빵속의 완두콩앙금, 해삼과 멍게, 그리고 박진영.




【 3.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OO 5가지 】

- 가지고싶은 악보, 가지고싶은 음악이 수록된 앨범,
  소장하고 싶은 책, 먹고싶은 음식을 위한,
  그리고 티타임을 위한 비용.




【 4.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OO(을)를 5가지 】

- 초콜렛, 피아노, 음악, 털이 보드라운 인형, 햄스터




【 5. 무조건으로 바톤을 받게 하는 다섯명 】

-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
사실, 뭘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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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 "루돌프"님께서 바톤보내주셨습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 비정규직법안
2. 요즘 얼굴상태 - 뾰드락지 대공습
3. 요즘 기분 - 그럭저럭
4. 요즘 하고 있는 것 - 일
5. 요즘 하고 싶은 것 - 정규파이오니아
6. 요즘 좋은 것 - 와인
7. 요즘 싫은 것 - 세상이 온통 크리스마스
8. 요즘 듣는 노래 - jazztronik "phoenix"
9. 요즘 간 곳 - 용산역
10. 요즘 가고 싶은 곳 - 외할머니댁
11. 요즘 잘 먹는 것 - 초코렛
12. 요즘 변하고 싶은 것 - 밥좀 해먹자
13. 요즘 귀찮은 것 - 음식물 쓰레기 치우기
14. 요즘 산 것 - 코트
15. 요즘 갖고 싶은 것 -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
16. 요즘 신경 쓰이는 것 - 나이 한살 더 먹는것
17. 요즘 가치관 - 결혼을 해도 괜찮겠다
18. 요즘 이상형 - 나를 영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 나보다 키크고 + 이것저것?? ㅋ;; )
19. 요즘에 만난 사람 - 임모양
20.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 역시 임모양
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그나마 곰군?
22. 요즘 좋은 사람 - 정은대리님?
23. 요즘 짜증나는 사람 - 건담 ....
24. 요즘 같이 노는 사람 - 임모양 -_-
25. 요즘 싫어지는 사람 - 건담!
26.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 법원회중사람들
27.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 - 임모양
28.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 임모양
29.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 13일 있으면 26이다....
30. 요즘 부러운 것 - 휴가내는사람
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스트레칭
32.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 문서보기
33.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 스트레칭
34. 요즘 슬픈 일 - 25 넘어가는것
35. 요즘 짜증나는 일 - 25 넘어가는거!!!!!
36. 요즘 행복한 일 - 그래도 26살 되는거 -_-;
37. 요즘 기대되는 일 - 김모양 결혼
38. 요즘에 한 게임 - 없음
39. 요즘 칭찬받을 것 - 동생한테 밥차려줬다!!
40. 요즘 반성할 것 - 청소 안했음 ;;
41. 요즘 후회하는 것 - 일본어 공부좀 할껄...
42. 요즘 고민
- 어떻게 해야 엄마를 도울수 있을까
43. 요즘 느낀 점 - 추운데 누진세때문에 가스를 못틀겠다...
44.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 영문잡지 다 읽기
45.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 - 하고싶은 사람 다?! (일명 바톤끊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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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 에게 받았습니다~_~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이건 다행이도 미니홈피일기장에 보란듯이 (-_-) 써놔서 그대로 카피.

1. 무엇이든 정규가 될테다. (정규파이오니아, 정규직)

2. 최소 500만원을 모을테다.

3. 좀 더 건강해 질테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침체? -_-

목표달성이 하나도 안되었다.... OTL....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결심이 세가지 밖에 없었고 성공한게 없어서 못적겠습니다!! ㅠ.ㅠ
하.지.만!

2006년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것들은,

- 정말 내 집(?)으로 이사
- 새로운 회중으로 옮김
- 추락되었던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
- 별탈없이 마무리 될 것 같은 2006년의 중순 입니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정규 둘다 안되고...
- 돈도 못모으고....
- 건강해지지도 않았고...

플러스
- 피아노를 팔았고,
- 엄마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못했고,
-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던 올 한해가 후회스러움

뭐, 이정도? -_-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정규직이 아니라 only 정규 파이오니아만을 목표로 해!
두마리 토끼가 다 잡힐리가 없잖아?!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드디어 꺾인다 ㅠ.ㅠ 아니 결국 내 나이도 꺾이고 말았어!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크크크크.... 고정맴버가 있지 않겠습니까?

곰군, 한쉰군, 써니테슬러군, 버릭군 이정도?

자자 2006년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한번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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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능숙해지기 by K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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