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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까나... 난 73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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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7 군대 - 가고 싶나요? (3)
- 2007/04/13 요즘들어 부정적 (4)
- 2007/04/10 가오나시 (2)
- 2007/02/04 돈 : 숫자와 현금뭉치의 상관관계 (6)
- 2007/02/02 ......... (4)
- 2007/01/29 황당한 면접질문과 예시답변들... (2)
- 2006/12/15 자신을 등록한 사람을 확인하나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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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국민성과 의무감은 매우 뛰어난 편이여서,
대부분은 이 의무를 수행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별다른 몇몇은 그래서 모두 한바탕 군입대에 대한 소동을 치뤄냅니다.
예로써, 한 연예인은 군입대에 대한 번복으로,
국적을 포기해서 한국으로의 입국이 아예 금지되는 일도 있었고,
여러 병역비리들만 해도 그렇고...
이 외에도 많은 사건 사고가 이전의 통제되던 시대와 다르게 하루하루 들려오고 있죠.
그런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다가
문득 화가 나서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사에 달린 댓글은 아예 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네x버;;;)
정말... 의견분쟁이 분분하죠.
아직 안다녀온 사람, 다녀온 사람들의 의견도 분분하지만,
다녀온 사람들 중에서도 무슨 그리 편가르기가 많은지,
현역, 공익, 상근, 기타등등....
하지만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다녀온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그만큼 소비했다고.
현역이 겪는 일과와 공익이 겪는 일과가 틀리지만,
개인차를 존중해줘야 하고,
모두 나름대로 힘든일이 있다고......
얼마전에 가평에서 한 사병이 자살을 한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죽음을 선택했다고 하더군요.
제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하필이면 가평의 한 부대에서 부사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접하게 되고 나서 너무 걱정이 되서 연락을 계속 시도했지만,
도통 연결되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동생이 있는 부대에서 일어난 사건은 아니라고 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내가 아닌 또다른 가평에 있는 부대에
남동생을 입대시킨 누나들은 얼마나 걱정하고 있을까요.
누나인 제가 이렇게 걱정이 되는데,
어머니의 입장이라면 어떠하겠습니까...
저희 어머니의 경우만 보더라도,
동생이 입대한 후 6개월은 연락도 잘 안되고, 면회도 안되고 해서
거의 매일을 우울증에 걸리다시피 지내셨습니다.
또, 온갖 관심사가 군대에 관한 소식에 기울여져서,
군부대에 관련된 사건/사고 소식만 들려오면
걱정이 되서 안절부절....
비단 저희 어머니뿐만이 아니라,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님의 심정은 매한가지 겠지요...
그리고, 군입대에 직면한 남자들 본인은 어떠하겠습니까..
어느시점에 이행이 되든지,
자신의 젊은 시절의 2년여가 강제동원 되는 것인데..
권력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안가려고 하고,
아직 입대전인 사람들은 대부분 가기 싫어하고,
다녀온 사람은 다시가라그러면 안간다고 하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가는...
북한과의 대치상황이든지, 국력의 강화라든지를 차치하고,
그냥, 한사람으로
군대, 가고 싶나요?
1.
요즘들어 좀 속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안그래도 피곤한 몸뚱아리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해지니까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2.
은행업무단축은 대체 누구를 위해서냐.
그래봤자 나는 새벽에 퇴근~ 잇힝~★
.............
2-1.
그나저나 노조는 역시나 위대하다.
자신들에게 유리할것 같은 업무단축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어나지않고,
오직 이번의 송도청약과 관련해서만 보상을 받아야하네 어쩌네 소리나하고 말이다.
역시 굉장해....
인간의 이기심.
3.
인간관계가 참 마음데로 안된다.
사회생활은 인맥이 중요하다던데 ~_~
왠지,
적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ㅋ
왜 나이가 먹을수록 사바사바를 잘 하게 되는지 알것 같다.
적을 만들면 귀찮을 뿐이니까.
근데 난 그게 싫어.
4.
사례로알아보는 세무는 4/18 1차과제마감시한이고,
간접투자상품판매자격은4/3~4/27 이 중간평가일인데,
공부는 하나도 못해놨다.
사람은 한명 더 빠지고,
부가가치세는 시행되고,
행자부관할 지방세 OCR 표준화 시행되고,
상하수도계는 금고분/은행분 소인파일 나눠달라 그러고,
결제원 수수료 정산문서도 정리해야되고,
이래서 이거 다음학기에 복학가능하겠어?
5.
하루가 28시간 정도 되도록
사용해야겠다.
어차피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 망할놈의 세상.
미야자키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면
(+잡설 : 난 왜 이걸 센과 히치로라고 자꾸 읽는지 모르겠다 -_- )
"가오나시" 라는 케릭이 나온다.
(오른쪽이 가오나시)
난, 이녀석이 정말 무지무지하게 싫다!
특히 대사가 "아.....아....아......"
이게 정말이지 참을수가 없도록 싫다.
내 주변의 인간중에 가오나시같은 사람이 있다.
정말이지 싫어죽겠다.
안그럴려고 노력할수록 반감상승.
아...정말이지 이런타입 싫어.
(누구누구랑 닮기까지 했다! <- 최악 )
( \5,696,917,220 )
이렇게 숫자로 보면 돈으로 안보이지만,
자기 통장으로 입금되면 돈으로 보이겠지....??
그래서 사람들이 횡령을 하나보다.
근데 2억을 만원짜리로 들면 꽤나 무겁던데;;;
저렇게 숫자로 보니까 개념이 안서는거지...
숫자로 왔다갔다 하니까 개념이 없는걸까....
나는 가끔,
회계과에서 쓸데없는(?) 지출결의를 하는걸 볼때,
계좌입금이 아니라
직접 현금으로 내주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본다.
그러면,
더이상 보도에 깔린 블럭뜯어내는 꼬라지는
안봐도 될거 같아서...
십몇억을 직접들고 업체로 찾아가라고.
하
기
싫
어
!!!!!
퇴
근
시
켜
달
라
고
!!!!!!
...라고 PM 8:20 사무실에서 키다가 소리치고 있습니다.
-_-
(일 하다가 계산이 \20,000 안맞아서 좀 쉬고 있음. 크크)
<원 타이틀은 모범답안인데, 그다지 모범답안은 아닌듯...-_->
대기업 면접 ‘황당 질문’과 모범 답안
황당한 질문인가? 예상문제에 대한 모범답안식 답변을 피해, 답변자의 총체적 사고력과 순발력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인가?
기업 입사면접 질문이 갈수록 독특해지고있다.
이런 황당한 질문은 응시자의 순발력이나 위기대처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정답’이 없는 만큼 당황하지 말고 질문 의도를 파악, 단순.명료한 ‘나만의 정답’을 내놓아야 한다고 채용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22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LG전자,SK, 현대기아자동차 등 주요기업 면접에 등장한 이색질문의 유형과 답변요령을 소개했다.
커리어는 이들 황당질문을 △순발력과 창의력 △자기소개 PR △조직적응력 △인성 및 가치관 등 네 가지 면접평가 항목으로 분류했다.
<한겨레> 온라인뉴스팀
순발력과 창의력 평가를 위한 질문
▲ 3차 대전이 일어나 열 명만 살아났는데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선 7명만이 과학자가 개발한 캡슐로 들어가야 한다. 현재 변호사와 그 아내, 대학 1학년 여대생, 프로축구 선수, 소설가, 지성파 여배우, 과학자, 경찰, 목사, 유학생 등 10명이 있는데 당신이 결정권자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답변요령) 정답은 없다. 답변에 대한 타당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대답을 하든 자신감을 보이도록 한다.
답변예시) 저라면 변호사와 그 아내, 대학 1학년 여대생, 프로축구 선수, 지성파 여배우, 과학자, 목사를 선택하겠습니다. 현 상황의 가장 큰 핵심은 생존입니다. 열거된 10명을 분류해 보면 남자와 여자로 각 특징적인 유전인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와 그 아내는 부부이며, 따라서 자녀를 둘 수 있습니다. 여대생과 프로축구 선수는 건강한 남녀를 대표할 수 있고, 지성파 여배우와 과학자는 지적인 남녀를 대표합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를 선택한 이유는 이들의 무분별해 질 수 있는 관계를 감시하기 위한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애인이 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면 누굴 택하겠는가. 만약 또 그 반대 상황이라면?
답변요령)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처럼 하나만 선택하기 어려운 질문으로 순발력과 결단력 등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다.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판단을 내리고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입사지원 기업의 이념과 연관 지어 전달하면 더욱 좋다.
답변예시) 둘 다 포기하겠습니다. 우선 바람을 피운 애인이라면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역시 친구로서의 믿음을 저버렸기에 우정을 계속 유지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기업과 사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 서로의 가능성에 관한 믿음이 있어야 그 회사의 미래가 밝을 것입니다.
▲ 서울 시내에 있는 중국집 전체의 하루 판매량을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정량을 계산하시오.
답변요령) 만약 정확히 수치를 모를 경우 ‘가정’하면 된다. ‘하루 자장면 판매량이 5백만 그릇이라고 가정할 경우’로 답변을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그 뒤에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도록 한다.
답변예시) 우리나라의 하루 자장면 판매량은 하루 약 750만 그릇이라고 합니다. 보통 자장면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약 4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며, 이러한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전국 중국집의 일일 판매량은 하루 약 1,800만에서 1,900만 그릇이 됩니다. 서울의 총인구는 1,004만 명이지만, 유동인구까지 포함하면 1,200만 명 정도로 전국 인구의 1/4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전국 판매량의 약 1/4이 서울 판매량이 됨으로, 대략 470만 그릇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을 웃게 하는 방법은?
답변요령) 기업의 인재상과 연결할 수 있는 질문이다. 웃길 수 있는 방법만 나열하지 말고 아이들을 고객과 동일화 시켜 대답한다.
답변예시) 아이들을 웃게 하는 방법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입니다. 손가락으로 총을 만들어 “빵빵~”하고 총 싸움을 하고 있는 아이는 “너 참 귀엽구나”하는 어른보다 “윽~”하며 총에 맞은 것처럼 쓰러져 주며 같이 놀아주는 어른에게 기쁨을 느낍니다. 마찬가지로 저 역시 입사를 한다면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눈높이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Kill 115145425가 무슨 뜻입니까?
답변요령) 무슨 암호 같지만 실제로는 아무 뜻이 없다. 순간 판단력과 대처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으로 이 경우 ‘ID와 PW’ 등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대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제작 예정인 영화의 제목입니다. ‘킬빌’의 패러디가 아닐까요?
자기소개 PR 평가를 위한 질문
▲ 자신이 얼마짜리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답변요령) 현재 자신의 가치를 적절하게 대답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입사했을 경우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게 될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오늘 면접을 보러 오면서 아침으로 먹을 2,500원 짜리 샌드위치를 산 편의점 주인에게 저는 2,500원 짜리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한 십만 원짜리 코트의 의류매장 주인에게 저는 십만 원짜리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의 가치란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꼭 이 회사에 입사하여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면접관님에게 최소 1억 원 이상의 가치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자신이 옆의 두 명보다 어떤 점이 뛰어나 뽑혀야만 한다고 생각하나
답변요령) 자기표현 능력 및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잘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다. 다른 사람을 평가절하 혹은 인신공격으로 낮추기 보다는 두 사람에게서 느낀 장점을 적절하게 칭찬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강조해 주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저는 업무에 대한 추진력이 강합니다. 발표 수업 때에도 자연스럽게 제가 리더가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갔습니다. 함께 지원한 두 분 모두 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로서 준비되어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추진력만큼은 저 역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인가?
답변요령) 지원자 자신이 얼마만큼 자신감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다. ‘모두 자신 있다’나 ‘자신 있는 부분이 없다’라는 식의 답변 보다는 평소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고 그 이유를 덧붙이는 것이 좋다. 절대 추상적인 답변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답변예시) 저는 눈이 가장 자신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눈동자가 정말 선명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선명한 눈빛에는 제 성실함이 담겨 있습니다. 눈빛만큼 사람의 마음을 담고 있는 신체 부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입사자들이 낸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즉석에서) ‘활달하고 수다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1분 동안 면접관을 웃겨보라’
답변요령) 자기 자신을 얼마만큼 잘 파악하고 있는지, 그리고 파악한 것을 얼마만큼 신뢰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한 돌발 질문이다. 면접을 위해 유머 하나 정도는 익혀두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면접관을 웃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면) 1분 동안 웃음을 드리는 것으로 제가 갖고 있는 끼와 재치를 보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입사를 시켜주신다면 야유회 때 꼭 오락부장이 되어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라. 그리고 그 그림을 통해 3분 동안 자기 자신에 대해 설명하고 입사한 동기와 연관 지어 설명하라.
답변요령) 자신의 신념을 담아 비유하도록 한다.
답변예시) 제가 토마토를 그린 이유는 토마토는 겉과 속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겉이 파랗다면 속도 파랗고 겉이 빨갛게 변하면 속도 빨갛게 익는 토마토처럼 저는 남에게 아닌 것을 그런 척 하거나 거짓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속이 상한일도 그대로 드러날 경우가 많아 되도록 상대와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의 성격이 무엇보다 고객의 신뢰를 중요시 하고 투명성이 요구되는 귀사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적응력 평가를 위한 질문
▲ 상사가 이상한 일을 시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답변요령) ‘Yes Man’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다. 부당한 일을 시키는 데도 무조건 하겠다는 식의 충성심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제가 회사를 키우겠습니다’같은 과장된 답변은 마이너스인 것처럼 ‘Yes Man’스러운 답변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답변예시) 먼저 상사가 지시한 ‘이상한 일’이 업무와 어느 정도의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비합리적인 일인가를 생각해 보고 주위 직장선배나 동료들에게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 비합리적인 일이라면 상사에게 면담을 요청해 일에 대한 부당성을 건의해 보고 원만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자신의 상사 혹은 회사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시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답변요령) 면접 답변 중 과장되거나 지나치게 충성심 깃든 답변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이런 질문에 대해 ‘상사가 시킨 일이니 적성과 상관없이 열심히 하겠다’는 식의 답변은 진실성이 결여된 것처럼 보인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답하도록 한다.
답변예시) 우선은 ‘왜 나에게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맡겼는지’에 대해 면담을 요청하고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제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 또한 저의 편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사나 회사가 저의 다른 능력을 보고 업무를 맡긴 것이라면 한번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볼 것이며, 막무가내로 맡기는 것이라면 퇴사를 고려하겠습니다. 적성에 맞지 않는 일로 회사생활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저에게도 또 회사에도 큰 손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퇴근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상사가 계속 일을 시킨다면?
답변요령) 무조건 ‘예’ ‘아니오’로 답할 필요는 없다. 합리적으로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주어진 업무가 그날 꼭 처리해야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면 밤샘근무를 할지라도 기꺼이 수행하겠습니다.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건의를 통해 다음날 일찍 출근해 일을 마칠 수 있도록 조율을 시도하겠습니다.
▲ 노래방에서 몇 시간이나 놀 수 있는가?
답변요령)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는 가정 하에 조직융화 능력을 떠보기 위한 것이다. 술이나 노래가 아니라도 전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잘하는 것들을 내세우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답변예시) 전 노래방에 가면 노래는 잘 부르지 않습니다. 워낙 음치라 제가 노래를 부르면 오히려 분위기가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대신 옆에서 열심히 소리 지르며 탬버린을 쳐 분위기를 띄우는 것을 잘해 3~4시간 정도는 충분히 놀 수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일할 때 로비나 뒷거래가 일어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답변요령) 도덕성을 묻는 질문이다. 개성 있는 대답보다는 모범답안식의 답변을 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답변예시) 사필귀정이라는 말처럼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부당한 로비나 뒷거래를 발견한다면 상사에게 알리고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인성 및 가치관 평가를 위한 질문
▲ 몇 번째 면접입니까? 그동안 왜 떨어졌다고 생각합니까?
답변요령) 솔직담백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관건이다. 떨어진 이유에 대해 너무 ‘단점’만 부각시키지 말고 어떻게 보완했는지, 능력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필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면접에서 너무 긴장하다 보니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토론학습을 했으며, 이제는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노력이 입사 후 꼭 빛을 발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오늘 면접 보는 지원자들 중 누가 제일 먼저 말을 걸었나요?
답변요령) 낯설고 어색한 상황에서 얼마만큼 친화력을 발휘하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질문으로 솔직하게 면접 전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제 옆에 앉아있는 지원자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사교성 좋아 보이는 첫인상만큼이나 성격이 좋아 면접 전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 대학생들이 축제 때 교내에서 술을 많이 먹는 것을 봤다. 그건 축제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는데 평소에 교내에서 술 먹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요령) 면접관 취향을 고민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점은 얼마나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느냐 하는 것이다. 요즘 사회 현상을 덧붙이면 설득력 있는 답변이 될 것이다.
답변예시) 교내에서의 대학생 음주문화는 잘못된 음주 습관으로 이어져 폭음, 음주운전 등 건강과 학업에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학들이 ‘술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해 음주사고를 막으려고 고심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위해 교내 음주는 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조삼모사의 현대적 의미는?
답변요령) 실질적인 뜻을 말하라는 것이 아니므로 바람직한 업무 능력을 제시할 수 있는 답변이 좋다.
답변예시) 조삼모사는 보통 ‘교묘한 꾀로 남을 속임 또는 속임수로 어리석은 사람을 농락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현대적 의미로 해석해 보았을 때 눈앞의 차이만을 알뿐 그 결과가 같음을 모르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어떤 일이든 상대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고 전체적인 결과를 예측해 봐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액권 화폐에 적당한 인물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요령)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그 이유를 생각해두면 면접에서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답변예시) 저는 신사임당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신사임당이 율곡 선생 같은 위대한 인물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유명해진 것으로 여기지만 신사임당은 한국의 대표적인 어머니이면서 자신을 극복하고 성장시킨 문인이며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시대를 극복한 진보적인 여성으로서 고액권 화폐의 모델이 되기에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메신져가 참 많죠.
저는 MSN 만 쓰고 있습니다만..
요즘엔 다들 네이트온을 쓰는 듯 싶군요.
저도 한때는 네이트온을 썼었는데,
이 네이트온이 싸이와도 연동되고,
핸드폰 주소록과도 연동되어 버리니까
인간관계정립이 제대로 안되어 있던 저는
친구+사무실사람들+싸이클럽사람들+기타등등 아는사람들로
복잡다잡하게 되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네이트온은 안씁니다.
싸이일촌과 사무실사람들 등등등 많은 사람들이
네이트온 친구신청을 하면,
안받으면 왜 안받냐, 받으면 왜 말을 안거냐 해서,
아예 안씁니다 -_-;
이 외에도 네이트온이 비밀번호 유출이 잘된다는것도 있고,
또 사무실에서는 네이트온이 작동을 안하기 때문에...
(싸이를 막았는데 네이트온도 막은듯 해요.)
다른 메신져는 아예 지운지 오래입니다.
드림위즈 지니라던가, 다음메신져 터치라던가,
뭐라더라... 애들이 많이쓰던 쪽지날아다니던 메신져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_-
암튼 이건 써본적도 없습니다.
암튼간에 오늘은 생판 모르는 사람이 MSN 친구신청을 했습니다.
요즘들어서는 전혀 MSN 주소공개를 안했고,
검색해서도 안나오게 해 놨는데,
대체 누구신지 밝히지도 않고,
메일주소나 프로필을 봐도 전혀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우선 받고 차단+목록삭제....
이러고 나니 그 사람이 누군지 확인할 길이 없게 되었네요.
....너무 성급했나 싶기도 하지만,
알려준 적이 없으니 내 기억에 없는 사람이고,
그렇다고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내게 말을 했을것이니
별로 걱정은 안됩니다 -_-
그리고 오랜만에 현재 등록된 사람들중에서 정리할 사람들 좀 정리하고
차단된 사람도 확인했습니다.
MSN에는 이런 기능이 있지요.
옵션 -> 프라이버시 탭으로 들어가면
하단부분에 "나를 대화상대 목록에 추가한 사람 확인" 버튼이 있습니다.
이걸 누르면 누가 나를 대화상대로 추가해놨는지 살펴볼 수 있지요.
근데 저는 이미 차단도 시키고, 목록에서도 삭제해버린 사람들이 꽤나 있는데 -_-
그 사람들은 아직 저를 삭제시키지 않았더라구요.
나름 성격파탄자라고 자부할 수 있는 저는
차단으로도 충분하지만,
왠지 보이는것까지도 거슬려서
삭제 시킨 사람들이 몇명 존재합니다 -_-;
제게 삭제당한 사람들이
나를 차단했는지 까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목록에 아직 있다는건, 아무튼간에 아직 등록이 되어 있다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내가 너 지웠으니 너도 나 지워줘라 라고 말하는것도 못하고,
그냥 두자니 왠지 찜찜하고.....
뭐, 차단시켜놓고 아예 신경 안쓰는 것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신경이 쓰이네요...
그러고보니 다른 메신져는 이런 기능이 아직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잘 확인하지 않나봅니다.
저는 그래서 MSN을 씁니다.
나를 등록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어서요....
여러분은 확인 안하시나요?
(저도의 MSN 메니아?! or 네이트온 까......)
시지부쪽에 얘기하네, 마네, 노조에 얘기하네 마네
이런저런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사석에서 대강 이야기는 전해진 듯 싶었지만,
역시 사석은 사석이라 정식으로 의견발의를 해야 해결될것이라는 의견에따라
노조에 이야기 하기로 했죠.
그런데, 여기서 웃긴것이
여기서 정규직 분들은 빠진다는 것이죠.
자신들은 이야기 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뭐, 이해는 갑니다. 그러면 일이 커진다는 것이죠.
하지만 비정규직은 노조형성도 안되어 있고,
이야기해봤자 해결이 안되면 다치는것은 결국 의견발의한 비정규직들 뿐이죠.
그래서 짜르라면 짤리지 뭐 라는 심정으로
이야기 하려고 분기탱천했던 하루도 있었는데
약속펑크와 흐지부지로 그야말로 흐지부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분이지 모르지만, 아무튼 어떤분의 발언으로
(그것도 역시 사석에서의 발언인데)
막강 책임자분의 경고메세지로 일단락 되는 듯 싶습니다만,
저희가 바란것은 이러한 해결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돈은 벌어야하고, 계약에 메인몸이니,
그냥 다닙니다.
그리고 트러블 날 일도 요즘은 거의 없고 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죠.
그러나 아직도 저는 일하다 말고 불려나가 컴퓨터를 만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말로 표현하자면 일장연설이 되어버리는
이러저러한 일들도 수위가 낮아졌다고는 하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귀찮아요. 정말.
그런데 이번주에 정말 큰일이 있었습니다.
지부장님이 갈렸습니다.
노조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지부장에게 건의했다는 이유로
인사이동할수 없는 노조분임위원장을 인사발령 냈다는 이유로
갈렸습니다. 그것도 의견분쟁 3일만에.
정말 노조란 대단하군요.
노조게시판에 글을 쓰면 그것은 정식 의견발의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비정규직은 노조를 결성할수가 없기 때문에
(결성은 가능하지만, 정규직과 함께운영이 안되죠)
노조게시판 자체가 볼수없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냥... 노조는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노조가,
요즘의 이슈인 비정규직 법안은 차치하더라도,
월말보너스금액을 정규직은 100만원, 계약직은 40만원, 파트타이머는 20만원
아니 계약직은 30만원, 파트타이머는 10만원 하자 라며 의논하는게
제 귀에까지 다다라야 하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안들리도록 보안이나 잘 해주세요.
이제까지 많이 챙겨주셨던것, 저는 다 잊고 있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저는 이기적인 인간이라서요.
그러나, 이제 신물이 납니다.
인맥으로, 줄 잘타서, 사바사바만 잘하면, 능력이 없어도,
일 못해도, 일 안하고 농땡이 피워도, 말단직원이 청소하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분리수거통 구분해놨지만 버젓이 병과, 담배꽁초와, 캔을 섞어 버리는 그들이,
커피메이커에 커피 떨어지면 "얘~와서 이것좀 갈아라"라고,
pc도 제대로 못다루면서 업무중에 "와서 문서에 표좀 만들어주지" 라고 당연히 말하는,
자신은 윗라인 누구누구와 친하다면서 친분을 과시하면서
내가 안봐줘서 넌 떨어진거다라고 말하는,
너는 유치원교사인 내 동생보다 행복한거다, 주5일근무에 월급이만큼 주는데가 어디있느냐
라고 말하지만 내가 당신보다 야근을 훨씬 더 많이 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건 알고있는거냐고
이야기는 차마 할수없고 그냥 "네"라고 대답해야했던 지난 날들이,
항상 투덜거리는거지만 새벽3~4시까지 야근해야 하는 나날들이,
이젠 신물이 나요.
비정규직 법안 덕분에 다음 정규직 전환시험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떨어지면
정말 미련없이 그만두고,
한살이라도 더 늙기전에 자영업이라도 뚫어야 하겠습니다.
참, 먹고살기는 힘든거죠.
<왼쪽이 일본판, 오른쪽이 한국판 입니다>
1. 외형
일본판은 우선 플라스틱으로된 씨디케이스이고, 빨간색 패키지 포장이 눈에 확! 띄입니다.
물론 자미로콰이의 마스코트인 버팔로맨이 특유의 얼짱각도로 서있습니다.
한국판은, 그냥 앨범자켓 그대로 그다지 임팩트는 없습니다.
가장 불만인 것은!!! 종이입니다!!! 종이박스란 말입니다.
2. 구성물품
초회한정판으로 본 앨범에 플러스 뮤직비디오 DVD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판은 본 앨범에 플러스 리믹스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물품 자체에는 각기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별 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한정판 구성은 한국판이 더 좋아요.
우선 음악은 듣는것이 더 중점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잇힝~☆
그치만, 그 들어있는 모양새가.....
이게 뭐냐구요!!!
이걸 보는 순간 정말 열이 확~ 받았습니다.
아니, 아무리 종이케이스라도 그렇지,
무슨 붕어빵도 아니고
잘못하면 휙~ 하고 걍 쏟아집니다.
같은 종이케이스라도, Linkin Park의 Meteora 앨범은
이쁘게, 잘 들어있었단 말입니다.
뭐, 같은 배급사가 아니니까 비교는 무리인가....
3. 표지
일본판 앨범표지입니다.
기본 앨범표지 외에 별도 가사집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광고지인듯한 종이가 첨부되어 있는데,
일어를 몰라서 패스 -_-
특히 눈여겨 봐 지는 것은, 일본가사집은 원어 가사 말고도
일어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부러울수밖에 없네요.
이것은 재팬소니BMG의 힘입니까?
아니면 일본의 자미로콰이 인식도의 힘입니까?
그리고 한국앨범표지는,
뭐, 별다를 것이 없군요.
가사집도 그냥 원어가사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본판에서 부러운 점은
이번 앨범 뿐만 아니라, 일본발매판은 항상 보너스 트랙이 수록된다는 것!!!
(Dynamite 앨범같은 경우도 아시아발매판에서도 일본판에만 12번트랙인 Time won't wait이 수록되었었고....)
그리고 가사집에 일어로 해석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한국판은....다른거 안바랄테니까
....케이스에좀 제대로 넣어주세요.
이건 한국 소니BMG에 말해야 합니까?
한국판은 다음 디엔샾과 연계되어 있는 오이뮤직에서 주문했는데,
포스터 배송되는 한정판으로 주문을 했답니다.
물론 케이스에 포장되어 오는 포스터로 말이죠.
근데, 접혀서 왔답니다. 열받았어요.
재배송 요청해서 다시 해준다고 답변은 받았는데
아직도 안오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도 안오면 또 따져야지. 룰루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