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의 신입사원이 쓴 사직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도원님께서 올리신 해당 글 ☞ 보러가기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기업이라는 조직은 어디든지 이런 문제가 있나 봅니다.
안그래도 요즘 [퇴사]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계속 관련된 이슈들만 접하게 되네요.
"직장인 사춘기, 탈출구가 없다"
"사직서 쿨하게 쓰는 법"
"직장인들, 난 일할때 달라져요"
이런 기사만 눈에 띄고 말입니다.....
저는 입사한지 어느덧 4년 2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찾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사직서 쓰기 입니다 -_-;
이 일을 그만두고 먹고 살수 있는 다른 일이 구해진다면
그때는 정말 쿨하게 사직서를 던져버릴수 있겠죠.
문제는 대책이 없다는거~~
그래서 오늘도
매달 들어오는 월급 벌어먹고 살려면 참아야 하고,
이 취업난 시대에 이런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으니까 참고,
앞으로는 좀 더 나아지겠지 라고 헛된 희망을 품으며
빨리 자야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야근이니까요.
아하하하하하~~~
(야근수당 달라고! 쫌! 노동부에 고소해버리고싶다 정말)
도원님께서 올리신 해당 글 ☞ 보러가기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기업이라는 조직은 어디든지 이런 문제가 있나 봅니다.
안그래도 요즘 [퇴사]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계속 관련된 이슈들만 접하게 되네요.
"직장인 사춘기, 탈출구가 없다"
"사직서 쿨하게 쓰는 법"
"직장인들, 난 일할때 달라져요"
이런 기사만 눈에 띄고 말입니다.....
저는 입사한지 어느덧 4년 2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찾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사직서 쓰기 입니다 -_-;
이 일을 그만두고 먹고 살수 있는 다른 일이 구해진다면
그때는 정말 쿨하게 사직서를 던져버릴수 있겠죠.
문제는 대책이 없다는거~~
그래서 오늘도
매달 들어오는 월급 벌어먹고 살려면 참아야 하고,
이 취업난 시대에 이런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으니까 참고,
앞으로는 좀 더 나아지겠지 라고 헛된 희망을 품으며
빨리 자야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야근이니까요.
아하하하하하~~~
(야근수당 달라고! 쫌! 노동부에 고소해버리고싶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