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오늘은 또 스트레스가 폭발.
운동도, 좋아하는 음악듣는것도,
디맥2도, 심지어는 출판물 읽는것도 감당이 안된다.
오직 되는건 성서읽기와 기도뿐....
이것마저 안되면 정말 막장이다.

1-1.
오늘은 또 크게 한건했다.
뭐, 이걸로 찍혔다고 해도 어쩔수가 없다.
내 자신이 자제가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스트레스가 풀릴 수 있을까?

1-2.
그래서 정말로 심각하게 다시 정신과상담을 받아볼까..
라고 생각했는데,
뭐,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다시 생각.
......
우선 신경과 상담을 받아서 보험면에서 받게되는 불이익이 없나 확인해야 한다.
아아 언제부터 이렇게 실속차리는 인간이 되었나.

2.
얼마전에 있었던 회중 야유회는 너무나도 즐거웠다.
다만, 온몸에 알이배겨서 다음날 피곤했다는 게 문제.

3.
그리고 또 얼마전에 본 캐러비안의 해적 3 은
뭐랄까... 실사판 원피스를 본 느낌.
마지막편이라니까 홀가분하긴 했는데,
전편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초반 한 30분은 멍~
그래도 재미만 따지자면, 역시나 블록버스터~ 재밌음.

4.
아이러니다.
꼬박꼬박 주어지는 월급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정말로 심각하게 내일은 출근하기 싫어질것 같다.
역시나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도대체 이놈의 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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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을 위한 짤방 - 이게 바로 루돌프문양의 니트입니다!!!


1.
사실 이렇게 쓰려고 하지 않았던 이야기인데,
길게 써봤자 복잡하니까,
그냥 대충 쓰고 접으려 함.

2.
참 피곤하다. 하면 할수록 나는 사회생활과 맞지않는 인간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벌써 4년이나 다녔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난 은행원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다.
이제 은행업무는 아예 모르겠고.....
아마 지방세만 죽어라 맞추다가 퇴사하겠지.

3.
이건, 한탄이에요.
별로 유쾌한 내용이 아니죠.
길기도 하고요.
그래서 접어놓습니다.

읽으시려면 클릭하세요.



4.
이거 뭐 심란해서 시험이나 제대로 볼수 있으려나.
그것보다도,
아무래도 여길 계속 다녀야 하나 라는 생각이 팽배해져서
집중이 안된다.
하지만,
떨어졌을때의 그 창피스러움을 생각하면
필기는 통과해야겠다는 생각이다.

5.
식이요법은 실패지만,
걷기운동은 생각보다 꾸준히 하게 됐다.
역시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해.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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