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라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걸쳐서 있는 리비에라 령의 해안을 가리킵니다.
뭐, 그 유명한 "칸" 영화제가 열리는 "칸" 해변가도 이곳에 속하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저는 리비에라 라는 그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만... -_-;
검색하니 지명밖에 안나오는군요 OTL
전 포스팅에서 소개한 "hello sunshine"과 지금 포스팅 하는 "16" 이라는 곡이
수록되어 있는 한국 라이센스 앨범 "wake up wonderland" 에 수록된 소개를
간단히 적어보자면,
독일출신이고 친남매 듀오입니다.
.... 너무 간단한가요 ㅋ
2003년 겨울 일본 인디즈 차트 넘버원 등극 앨범이라고 하는군요.
아, 헬로 선샤인 이라는 곡이 예전에 조정린의 두근두근 체인지의
BGM 으로도 쓰였었나 보네요. 안봐서....
꽤 많은 앨범이 나왔나 본데, 한국에 라이센스된 앨범은 4집 뿐입니다.
뭐, 나온게 어디겠어요.
그리고 이 "16" 이라는 곡은 원래 3집 수록곡인데 한국발매 기념으로
특별히 다른 2곡과 함께 같이 껴서 발매했다고 자랑입니다 ~_~
뭐, 저야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앨범자켓을 살펴보니 새롭네요.
그나저나 이 노래!! 장르를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wake up wonderland" 이 앨범을 구입하고
계속 전곡반복으로 듣다가,
이런 오묘한 분위기의 노래가 또 중독되어버려서
한동안 무한반복했답니다...
아무튼!! 오늘은, 이런 분위기의 음악으로 한껏 달립니다.
(내일 회사 가서 들으려구요 -_-ㅋ)
<가사>
you breathe
to have you here this night conuses
I know
the second time we lose may dear
when I was wild and things felt right
I head no care in the world
but now I'm tired and you are free
you can't really want me
see
I'll never be sixteen again
I'll never hide in the streets again
I'll never be sixteen again
years passed
you just waited I went on
things changed
I've grown weak and you've grown strong
but then you smile it's still the same
I look at you and feel high
boy you are young you're flesh and blood
pleas don't shut out the light
see
I'll never be sixteen again
I'll never hide in the streets again
I'll never be sixteen again
X3
I'll never hide in the streets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