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님 에게 받았습니다~_~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이건 다행이도 미니홈피일기장에 보란듯이 (-_-) 써놔서 그대로 카피.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이건 다행이도 미니홈피일기장에 보란듯이 (-_-) 써놔서 그대로 카피.
1. 무엇이든 정규가 될테다. (정규파이오니아, 정규직)
2. 최소 500만원을 모을테다.
3. 좀 더 건강해 질테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침체? -_-
목표달성이 하나도 안되었다.... OTL....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결심이 세가지 밖에 없었고 성공한게 없어서 못적겠습니다!! ㅠ.ㅠ
하.지.만!
2006년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것들은,
- 정말 내 집(?)으로 이사
- 새로운 회중으로 옮김
- 추락되었던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
- 별탈없이 마무리 될 것 같은 2006년의 중순 입니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정규 둘다 안되고...
- 돈도 못모으고....
- 건강해지지도 않았고...
플러스
- 피아노를 팔았고,
- 엄마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못했고,
-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던 올 한해가 후회스러움
뭐, 이정도? -_-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정규직이 아니라 only 정규 파이오니아만을 목표로 해!
두마리 토끼가 다 잡힐리가 없잖아?!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드디어 꺾인다 ㅠ.ㅠ 아니 결국 내 나이도 꺾이고 말았어!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크크크크.... 고정맴버가 있지 않겠습니까?
곰군, 한쉰군, 써니테슬러군, 버릭군 이정도?
자자 2006년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한번씩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