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모던락장르를 찾아 듣던 키다가,
트랜스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해 준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정말, 혼(?)이 나가버렸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테크노라던가 이런거, 전자음 섞인거 정말 싫어했었거든요.
반복적인 멜로디도 정말 싫어했어요 -_-
근데 라됴헤드가 점점 일렉트로닉계열로 가고,
그 시점에 데프트펑크라던가 이런그룹을 알게되어서
약간 적응되던 시점에, 이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듣게된 계기는 역시 티비. Mtv에서 처음 들었어요.
근데 가수가 확실치 않네요.
티비에서 방영해 준 것도 Gouryella라는 사람이 리믹스 한 버전이었고,
검색할때는 Gouryella로 찾았는데,
정작 어둠의루트버전은 다니엘B라는 사람이 자꾸 붙어다니네요.
음... 원작자일까요?
암튼간에, 트랜스에 관한 지식은 짧고, 노래는 좋으니
그냥 포스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