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노래 이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도 상위권에서 꽤나 머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를 그냥 넘겨버릴수가 없네요.
특히, 맨 처음 가사가
심장에 쿡! 하고 박혀버린다구요 ㅠ.ㅠ
- 잘살아보자고 남들놀때 일해도 주위에선 그저 요령없는거라고
두눈이 쾡하도록 밤새고 기를써도 아이쿠 I go 오!
이거요 이거!!!!
아래는...개인적인 절규라 접어놓겠습니다.
......은행직원이 새벽4시까지 야근한다는거 믿어지십니까?
더군다나 비정규직이라구요!!!!
....네, 드럽고 치사해서 정규직 될 예정입니다.
(당연히 마음데로, 쉽게 되고있진 않습니다만... 클클클클)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아마, 요번주는 포스팅을 아예 못할지도....
정말, 바쁘거든요. 재산세+환경개선부담금 마감.
아마 죽을지도 몰라요. 훗.
잘살아보자고 남들놀때 일해도
주위에선 그저 요령없는거라고
두눈이 쾡하도록 밤새고
기를써도 아이쿠 I go 오!
앞뒤안가리고 사랑찾아 떠나고
친구들은 모두 나를 뜯어말리고
허리가 휘어지게 정주고
다바쳐도 아이고
아직 내삶에 가장 눈부시던
그날은 오지않은거라고
거울에 비친내게 말을 해
그래 믿을께 오오!
내 인생은 beautiful
가끔 쓰러져도 wonderful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ly smilely
랄랄라~ 웃는거야 언젠가
하나될 그날 위해
움추린 어깨를 펴고 가는거야
smilely smilely with you
얼굴 잠깐이야 맘이쁜게 최고지
어른들은 항상 그렇게들 말하지
그말만 철썩믿고
마음만 가꿧더니 I Go
아직 내삶에 가장 아름다운 무대는
부른적이 없다고 거울에 비친
내게 말을해
그래 믿을께 오오!!
내 인생은 beautiful
가끔 쓰러져도 wonderful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ly smilely with you
때로는 세상이 날 속이고
나 혼자 남겨져도
언제나 내 곁엔
그날의 니가 있어 언제나
슬픈 날이여 안녕
나를 떠난 그대도 안녕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ly smilely
랄랄라~ 웃는거야
언젠가 하나될 그날 위해
움추린 어깨를 펴고 가는거야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히 with you